2026/07/01 2

617-1. 願建孤雲學問思想硏究院建立/ChatGPT와 대화로 짓다

617-1. 願建孤雲學問思想硏究院建立/대한신운·경(經)운 牛谷 김○두孤雲大道啓文明 (고운대도계문명)고운 선생 대도는 문명을 열었으니人一能之己百成 (인일능지기백성)타인이 한번 하면 백번 하여 이루었네.桂苑筆耕經史策 (계원필경경사책)계원필경에는 경사의 책략鸞郞碑序孝忠聲 (난랑비서효충성)난랑비서에는 충효의 소리燈前萬里鵬麟志 (등전만리붕린지)등불 앞의 만 리에는 대붕과 기린의 뜻窓外三更犬馬誠 (창외삼경견마성)창밖의 삼경에는 견마의 정성後裔尊師開翰院 (후예존사개한원)후예들이 스승 받들어 연구원을 세웠으니伽倻學海日新亨 (가야학해일신형)합천의 학문 바다 나날이 형통하도다.* 합천 모 기관의 백일장 응모 작품이다. 압운은 전통 경(庚)운으로 대한신운 경(經)운과 같다. 응모자와의 토론과 함께 ChatGPT 대화로 구성..

대한신운 2026.07.01

617. 夜雨不寄 밤비는 부칠 수 없어/ChatGPT와 대화로 짓다

617. 夜雨不寄 야우불기/대한신운·경(經)운空山夜雨起相思 (공산야우기상사)빈 산에 밤비 그리움 일으키지만夜雨不寄相思情 (야우불기상사정)밤비는 그리운 정 부칠 수 없네.君歸何日不須問 (군귀하일불수문)그대 돌아올 날 물을 필요 없지만悲深此時無奈聽 (비심차시무내청)슬픔 이때 깊어지며 어쩔 수 없이 듣네.東風已盡百花殘 (동풍이진백화잔)동풍 이미 끝났고 백화 시들었는데西窓徒倚孤燈明 (서창도의고등명)서창에 공연히 기대니 외로운 등불만 밝네.空山夜雨空池溢 (공산야우공지일)빈 산의 밤비에 빈 연못 넘치는데曉至空然杜鵑聲 (효지공연두견성)새벽 이르러 부질없는 두견의 소리* 경(經)운: 경, 갱, 녕(령), 냉(랭), 명, 맹, 병, 성, 생, 영, 앵, 정, 쟁, 청, 평, 팽, 탱, 형, 행 * 밤비가 아침까지 이어진..

대한신운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