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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十二干支第十酉·십이간지 제10·닭/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34. 十二干支第十酉·鷄 십이간지제십유·계/대한신운·건(建)운啐啄同時母子逢 (줄탁동시모자봉)줄탁동시 어미와 새끼가 만나고育雛多情今不見 (육추다정금불견)육추의 다정은 이제 볼 수 없네.鷄籠束縛悲運命 (계롱속박비운명)닭장에 속박된 슬픈 운명主人貪欲奪全權 (주인탐욕탈전권)주인의 탐욕이 모든 권리를 빼앗네.放飼鷄卵甚高價 (방사계란심고가)방사한 계란은 너무 비싸지만眩惑廣告無奈選 (현혹광고무내선)광고에 현혹되어 부득이 선택하네.燒麥一杯齧炸鷄 (소맥일배설작계)소맥 한잔에 치킨 물어뜯으니具備五德自可憐 (구비오덕자가련)오 덕을 구비 해도 절로 가련하구나!* 건(建)운: 건, 견, 권, 년(련), 면, 번, 변, 선, 언, 연, 원, 전, 천, 편, 헌, 현, 훤* 닭에 대해서는 이전에 지은 바 있어 십이간지와 연관하여..

대한신운 09:48:13

733. 十二干支第九申·십이간지 제9·원숭이/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33. 十二干支第九申·猴 십이간지제구·신· 원숭이/대한신운·고(高)운朝三暮四顧含意 (조삼모사고함의)조삼모사의 함의를 돌아보니總量同一起喜怒 (총량동일기희로)총량은 같은데 기쁨과 분노를 일으키네.大義名分爭先後 (대의명분쟁선후)대의명분으로 선후를 다투지만實質利害忘多少 (실질이해망다소)실질 이해의 다소를 잊네.目前得失更懇切 (목전득실갱간절)눈앞의 득실은 더욱 절실하여日後考慮反難顧 (일후고려반난고)나중을 고려하기는 도리어 어렵네.國事決定正如此 (국사결정정여차)국사의 결정도 바로 이와 같으니名實先後應善謀 (명실선후응선모)명실의 선후를 잘 헤아려야 한다네.* 고(高)운: 고, 교, 노, 뇨, 로, 료, 도, 모, 묘, 보, 소, 오, 요, 조, 초, 토, 포, 표, 호, 효⇓ChatGPT Pro 감상평십이지(十二支..

대한신운 06:45:52

732. 十二干支第八未·십이간지 제8·양/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32. 十二干支第八·未 십이간지 제8·미/대한신운·간(間)운數千羊群繡草原 (수천양군수초원)수천 마리 양 떼가 초원을 수놓으니牧歌自起心亦安 (목가자기심역안)목가 절로 일며 마음 또한 편안해지네.白雲同伴倣形像 (백운동반방형상)흰 구름은 동반하며 양 떼 형상을 본뜨고靑山調和成壯觀 (청산조화성장관)청산은 조화를 이루어 장관을 이루네.毛乳肉皮不惜施 (모유육피불석시)털·젖·고기·가죽을 아낌없이 내어주고吉祥柔順令人歡 (길상유순영인환)길상하고 유순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네.無辜犧牲羊何冤 (무고희생양하원)무고한 희생양 얼마나 억울한가!哀吟無抗豈不嘆 (애음무항기불탄)슬피 울며 항거하지 못하니 어찌 탄식하지 않으랴!* 간(間)운: 간, 관, 난(란), 단, 만, 반, 산, 안, 완, 잔, 찬, 탄, 판, 한, 환⇓ChatG..

대한신운 05:10:16

731-1. 秋夕 추석/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31-1. 秋夕 추석/대한신운·거(居)운車輛通行同平日 (차량통행동평일)차량 통행은 평일과 같고匐炙匐炙已死語 (북적북적이사어)북적북적은 이미 사어라네.姑婦斷絶避葛藤 (고부단절피갈등)고부는 단절되어 갈등을 피하고同氣疏遠忘友愛 (동기소원망우애)동기는 소원하여 우애를 잊네. 省墓行列今難看 (성묘행렬금난간)성묘 행렬은 이제 보기 어렵고茶禮廢止似當擧 (차례폐지사당거)차례 폐지는 당연한 듯 거론되네.生活豊足猶無裕 (생활풍족유무유)생활은 풍족해졌어도 오히려 여유 없으니無月秋夕孤傾杯 (무월추석고경배)달 없는 추석에 홀로 잔을 기울이네.* 거(居)운: 거, 게, 계, 녀(려, 례), 개, 괘, 쾌, 내(래), 대, 몌, 매, 서, 세, 새, 쇄, 어, 여, 예, 왜, 저, 제, 재, 처, 체, 채, 터, 태, 폐, 패,..

대한신운 2026.09.25

731. 十二干支第七午·십이간지 제7·말/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31. 十二干支第七午·馬 십이간지제칠오·마 /대한신운·기(基)운伯樂然後千里馬 (백락연후천리마)백락이 있은 뒤에서야 천리마가 있으니昂頭怒目奮髦馳 (앙두노목분모치)머리 치켜들고 눈 부릅뜨며 갈기 떨치고 달리네.騈儷三雙駕帝車 (변려삼쌍가제거)나란한 세 쌍이 황제의 수레를 끌고單騎匹馬破敵圍 (단기필마파적위)홀로 한 필 말로 적의 포위를 뚫네.明君擇臣抱雄志 (명군택신포웅지)명군이 신하를 가려 뽑아 웅지를 품으니眞忠竭力遂大意 (진충갈력수대의)참된 충신은 힘을 다해 큰 뜻을 이루어 내네.駿馬失志廐中嘶 (준마실지구중시)준마는 뜻을 잃어 마구간에서 울부짖는데伯樂偏私屢失期 (백락편사루실기)백락은 사욕에 치우쳐 거듭 실기하네.* 기(基): 기, 괴, 귀, 니(리), 미, 비, 시, 씨, 이, 외, 의, 지, 치, 취, 피..

대한신운 2026.09.25

730. 十二干支第六巳·십이간지 제6·뱀/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30. 十二干支第六巳·蛇 십이간지제6사·사/대한신운·거(居)운毒蛇發音同毒死 (독사발음동독사)독사의 발음은 독사(毒死)와 같으니殺死衝動難制御 (살사충동난제어)죽이고 싶은 충동을 제어하기 어렵네.辣澟兩舌似巧言 (날름양설사교언)날름거리는 두 갈래 혀는 교언하는 것 같고挴撕小眼凌險宰 (매서소안능험재)매서운 작은 눈은 음흉한 재상을 능가하네.山中必須備長靴 (산중필수비장화)산중에는 필수로 장화를 준비해야 하고草間恒常着厚鎧 (초간항상착후개)풀 속에서는 항상 갑옷처럼 차려입네.突攫蛙狀目前睹 (돌확와상목전도)개구리를 갑자기 낚아채는 모습을 눈앞에서 보니可恐狂氣豈不慨 (가공광기기불개)가공할 광기에 어찌 개탄하지 않으랴!* 거(居): 거, 게, 계, 녀(려, 례), 개, 괘, 쾌, 내(래), 대, 몌, 매, 서, 세, 새..

대한신운 2026.09.24

729-1. 秋分 추분/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29-1. 秋分 추분/대한신운·구(九)운淸風微起知好日 (청풍미기지호일)청풍이 살짝 일며 좋은 날을 알리니秋耕暫休求美酒 (추경잠휴구미주)가을갈이 잠시 쉬고 미주를 구하네.各地特産成泰山 (각지특산성태산)각지의 특산물은 태산을 이루고八方佳景消萬愁 (팔방가경소만수)팔방의 좋은 풍경은 만 시름을 해소하네.石蒜紅紅壓紅蓮 (석산홍홍압홍련)꽃무릇 붉고 붉어 홍련을 압도하고韮花白白羨白首 (구화백백선백수)부추꽃 희고 희어 백발을 부러워하네.蟋蟀彈琴添醉興 (실솔탄금첨취흥)귀뚜라미 거문고 타며 취흥을 더하고螢火知音成群舞 (형화지음성군무)반딧불이 음을 알아 무리 지어 춤추네.* 구(九)운: 구, 규, 누(루), 뉴(류), 두, 무, 부, 수, 우, 유, 주, 추, 투, 후, 휴* 다른 기념일은 날짜와 관계없이 지을 수 있지만..

대한신운 2026.09.23

729. 十二干支第五辰·龍 십이간지 제5·용/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29. 十二干支第五辰·龍 십이간지제오진·용/대한신운·기(基)운十二支中無實存 (십이지중무실존)십이간지 중에서 실존하지 않으며形像奇怪何敬畏 (형상기괴하경외)형상은 기괴한데 무엇 때문에 경외하는가!呼風喚雨非昇天 (호풍환우비승천)바람을 부르고 비를 불러옴은 승천 때문 아니고逆鱗殺人何異豺 (역린살인하이시)역린 건드리면 살인하니 무엇이 승냥이와 다르랴!無所不爲偶像化 (무소불위우상화)무소불위 우상화요絶對服從神性視 (절대복종신성시)절대복종 신성시라네.古今龍床藉天心 (고금용상자천심)고금의 용상은 천심을 핑계 삼지만民心離反疑本意 (민심이반의본의)민심은 이반 하며 본의를 의심했네.* 기(基): 기, 괴, 귀, 니(리), 미, 비, 시, 씨, 이, 외, 의, 지, 치, 취, 피, 희, 회, 휘*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을 소..

대한신운 2026.09.23

728. 十二干支第四卯·兎 십이간지 제4·토끼/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28. 十二干支第四卯·兎 십이간지제사묘·토/대한신운·각(各)운前脚短小悲獸兮 (전각단소비수혜)앞다리가 짧아 슬픈 짐승이여!四方天敵垂涎撲 (사방천적수연박)사방의 천적이 침 흘리며 덮치네.猛禽急降伸銳爪 (맹금급강신예조)맹금은 급강하여 날카로운 발톱을 뻗고野獸疾走誇强顎 (야수질주과강악)야수는 질주하여 강한 턱을 과시하네.無罪蜷曲常戰慄 (무죄권곡상전율)죄 없이 웅크려 언제나 전율하고不斷顧盼嘆軟弱 (부단고반탄연약)끊임없이 두리번거리며 연약을 한탄하네.弱肉强食世上事 (약육강식세상사)약육강식 세상사人間驅兔最殘虐 (인간구토최잔학)인간의 토끼몰이 가장 잔학하구나! * 언젠가부터 산에서 토끼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이와 관련한 기사도 본 기억이 있다. 너구리가 주범이라고 하지만 정확한지는 알 수 없다. 하기는 어찌 너구리..

대한신운 2026.09.23

727. 十二干支第三寅·십이간지 제3인·호랑이/ChatGPT Pro와 대화로 짓다

727. 十二干支第三寅·虎 십이간지제삼인·호/대한신운·거(居)운艾草一握二十蒜 (애초일악이십산)쑥 한 줌과 스무 알의 마늘百獸暴君豈忍耐 (백수폭군기인내)백수의 폭군이 어찌 인내했으랴!洞前鹿鳴誘虛飢 (동전녹명유허기)동굴 앞 사슴 울음 허기를 유혹하고林中狐笑觸憤慨 (임중호소촉분개)숲속 여우의 비웃음이 분개를 촉발하네.平素多罪不知省 (평소다죄부지성)평소 많은 죄를 반성할 줄 모르고難忍貪欲幸失敗 (난인탐욕행실패)탐욕을 참지 못해 다행히 실패했네.虎視眈眈橫百谷 (호시탐탐횡백곡)호시탐탐 백곡을 횡행해도雪山咆哮何空虛 (설산포효하공허)설산의 포효는 얼마나 공허한가!* 거(居)운: 거, 게, 계, 녀(려, 례), 개, 괘, 쾌, 내(래), 대, 몌, 매, 서, 세, 새, 쇄, 어, 여, 예, 왜, 저, 제, 재, 처, 체..

대한신운 2026.09.22